pl260421
샬롬, 평안하신지요? 언제나 부족한 저희를 위해 기도의 손길을 놓지 않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 2026년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4개월이나 흘렀네요. 긴 겨울 수고 많으셨습니다. 꽃들이 만발해서 봄이 왔나 싶었는데 벌써 더위가 느껴지네요.지난 사순절 기간 매일 성경의 묵상 본문이 요한복음이었습니다. 이미 몇 번이나 읽었던 말씀인데도 이번 묵상 속에서는 예수님의 섬세한 사랑이 느껴집니다. ‘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[…]
샬롬, 평안하신지요? 언제나 부족한 저희를 위해 기도의 손길을 놓지 않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 2026년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4개월이나 흘렀네요. 긴 겨울 수고 많으셨습니다. 꽃들이 만발해서 봄이 왔나 싶었는데 벌써 더위가 느껴지네요.지난 사순절 기간 매일 성경의 묵상 본문이 요한복음이었습니다. 이미 몇 번이나 읽었던 말씀인데도 이번 묵상 속에서는 예수님의 섬세한 사랑이 느껴집니다. ‘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[…]